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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BI센터, 입주기업 교육 및 간담회 개최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15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15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은 노무법인 두웰의 황정석 노무사가 '법정 의무 교육', 윤장희 노무사가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황정석 노무사는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 충북대 창업지원단 전명근 단장이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도 기업인협의회를 중심으로 충북대와 상호 협력하여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윤장희 노무사는 "누구나 성희롱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을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교육 후 이어진 기업인협의회 간담회에서 창업지원단 전명근 단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기업인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기업인협의회를 중심으로 충북대와 상호 협력하여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0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후 2011년 창업선도대학을 유치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창업아이템사업 등을 통해 우수 창업자를 발굴하고 있다.

▲ 노무법인 두웰의 황정석 노무사가 '법정 의무 교육'을 하고 있다.
▲ 윤장희 노무사가 성희롱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 충북대 창업보육센터가 실시한 교육 및 간담회에 참석한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입주기업인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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