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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위는 증평읍, 아래 왼쪽은 진천읍, 오른쪽은 충북혁신도시 음성군 맹동면 지역 아파트. |
충북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작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충북의 1∼11월 주택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2만5156건으로 작년보다 6.5% 줄었다.
같은 기간 전·월세 거래량(확정일자 기준)은 2만7167건으로 분석됐다. 작년보다 2.3% 감소한 수치다.
11월 주택 거래량은 2746건으로 전달(2619건)보다 4.8% 증가했다. 작년(2287)과 비교하면 20.1% 급증했다.
이 기간 전·월세 거래량은 2445건으로 전월(2458건)보다 0.5% 줄었지만, 작년(2356건)에 비하면 3.4% 증가했다.
주택 거래량, 실거래가 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이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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