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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이 16일 '3D프린팅 및 아두이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달 10일부터 6주간 매주 목, 금요일 3시간씩 총 12회 진행된 이번 교육은 3D 프린팅 및 아두이노에 관심 있는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3D프린팅 활용 기초 양성 교육, 3D스캐너 활용 및 설계 교육, 코딩 아두이노, 3D스캐너 활용, 3D프린터 출력 및 후가공 등으로 진행됐다.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전명근 단장은 "급속도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산업, 그 중심에는 3D프린팅 산업이 있다"며 "이번 교육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비창업가와 창업초기 기업들에게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확대 지원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3D프린터란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내는 기계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사용할 수 있는 분야는 시제품을 제작하는 분야다.
단순히 시제품을 제작해 문제점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개발 · 디자인 단계부터 다양한 시도와 변형을 위해 시제품을 제작하는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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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영기 강사가 아두이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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