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충북본부가 오는 21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원대 목민관 대강당에서 충북지역 금융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복합위기와 한국 경제'를 주제로 열린다.
포럼에서는 윤창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이 최근의 세계경제 흐름, 국제금융동향 등을 발표한다.
한국은행 충북본부 관계자는 "한국경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지역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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