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역 우수기업체 인사담당자 간담회'가 20일 충북테크노파크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TP가 운영하고 있는 'BIT산업 사업화 서포터즈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도내 일자리창출의 산·학·연 협조방안과 기업체 건의사항 논의를 위한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간담회에는 (주)네패스, 미래나노텍(주), (주)디엔피코퍼레이션, (주)메타바이오메드, 옵토팩(주), (주)명정보기술, (주)그린광학 등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유관기관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 사업 소개와 사업성과 안내를 비롯해 사업운영에 대한 개선사항 및 차년도 건의사항 접수, 기업과의 사업 연계방안 강구 및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앞으로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과 일자리창출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