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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부여롯데리조트에서 'DDC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공과대학 등에서 40여명이 참가해 창업실무를 위한 세무회계법 교육과 사업타당성 검증, 창의명장 특강 및 각 분야별 전문가 심층 멘토링, 팀별 활동 등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대전우수창업아이디어페스티벌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동아리가 참석해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남택영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프에서 나온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템이 지식재산권 출원을 통해 성공적인 취·창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식재산권 및 체계적인 창업교육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대 창업지원센터는 창업진흥원 주관의 '대학생창업아카데미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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