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창의적 상상력으로 최초에 도전하라"

김영환 전 국회의원은 21일 청주대학교 청암홀에서 열린 명사초청 특별강좌에서 "창조하는 존재,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을 학생들에게 주문했다.

김 전 의원은 "현재는 과거와 달리 창조적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라며 "창조적 상상력으로 도전하는 용기를 갖는다면 성공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창조적 상상력으로 최초에 도전하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와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 마크 저커버그 모두 창의적 상상력을 가졌기에 성공이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또 "경계를 허무는 것이 창조를 만드는 기본"이라며 "두개 이상의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경계를 허물고 융합을 이루면 성공이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이 고향인 김 전 의원은 청주고등학교와 연세대 치의학대와 대학원(경제학)을 졸업한 후 15, 16, 18, 19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국회지식경제위원장과 제3대 과학기술부장관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이어진 명사초청특별강좌는 '글로벌 시대의 창조와 도전'이라는 2학점 과목으로 매주 수요일 각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이 나서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