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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중심 사회의 길을 걷다"'2016 전문대학 NCS기반교육과정 운영 성과 공유회' 성황
▲ '2016 전문대학 NCS기반교육과정 운영 성과 공유회' 행사가 22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2016 NCS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김지혜 학생과 문동수 학생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사진은 충북보과대 박용성 총장(왼쪽서 세번째)과 정회승 기획처장(왼쪽 두번째) 등 학교 관계자들이 최우수상을 받은 김지혜 학생(왼쪽에서 네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능력중심 사회의 길을 걷다'

'2016 전문대학 NCS기반교육과정 운영 성과 공유회' 행사가 22~23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NCS거점센터운영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한 전문대학 재학생, 졸업생 및 산업체 재직자의 관심도 제고와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전문대학의 역할 제고, NCS활용 공유 및 확산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첫째날인 22일에는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 스토리텔링 수상자 밮표, 축하 공연(대구과학대 NCS  SONG 페스티벌 1등팀),  기조강연(NCS 기반 교육과정 운영정책, NCS 학술모듈의 활용 및 향후 발전 방안), 계열별  NCS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사례집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충북보과대 지혜 학생은 치위생사의 직업을 꿈꾸며 배웠던 다양한 임상실습과 학습경험을 진솔하게 작성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스토링텔링 공모전 시상식에서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김지혜(치위생과 · 3년)학생이 최우수상을, 문동수(반도체전자과 · 2년)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김지혜 학생은 치위생사의 직업을 꿈꾸며 배웠던 다양한 임상실습과 학습경험을 진솔하게 작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문동수 학생은 공압 PLC 수업에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수업을 수행해 내년 2월 SK하이닉스 입사를 확정지었다. 

그리고 이에 관한 수기를 작성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둘쨋날인 23일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의 인문학 특강과 거점대학별  NCS 거점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감한다.

한편 전문대학 NCS 거점센터는 전국에 충북보건과학대, 동앙미래대학교, 광주보건과학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경남도립남해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등 7개 대학이 지정돼 다양한 NCS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행사에는 충북보건과학대, 동앙미래대학교, 광주보건과학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경남도립남해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등 7개 대학의 NCS 거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충북보과대 김지혜 학생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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