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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TEP사업단 명성 잇는다
▲ 충북대학교 GTEP사업단이 신입기수인 11기 발대식과 10기 · 11기 대면식을 개최했다.

충북대학교 GTEP사업단(단장 임달호)이 신입기수인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10기와 11기의 대면식이 진행됐다.

충북대 GTEP사업단 10기 학생들은 올해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FTA실무와 전자상거래, 지역특화교육 등의 무역실무교육을 받았다.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

그 결과 특화지역인 인도를 중심으로 미국, 스페인, 태국, 홍콩 등의 해외박람회에 참가해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았다.

또한 여러 중소기업의 수출을 도와 상당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10기 학생들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시작할 11기 후배들에게 관련 노하우를 전하고 향후 2개월에 걸쳐 업무 인수인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11기는 선배 기수의 조언에 따라 무역에 열정을 갖고 16년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충북대 GTEP사업단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 임달호 사업단장이 행사에 참석해 폐회사를 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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