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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립대학과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산하 등 10개 기관과 기업이 충북산학융합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플랫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도립대학과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산하 등 10개 기관과 기업이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플랫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블루텍(대표 박혜정), ㈜또르르(대표 윤길영) 등 바이오 산업 분야 7개 기업이 더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10개 기관·기업은 고용 친화형 인재양성과 인성 교육, 시설과 실험실습 기자재의 상호 이용과 고용 창출, 연계 협력사업과 프로그램 발굴 개발 등에 협력하게 된다.
공동 사업 협력 추진으로 지역산업 활성화와 상생 도모, 기타 산학협력과 지역산업 활성화 지원에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앞으로 '지역산업 활성화 산학협력위원회'를 구성해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 방안 도출, 지역산업 관련 산학협력 기술개발 연구과제 발굴, 지역 기업 수요 중심의 인재양성 등을 이행할 예정이다.
충북도립대학 조동욱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확고한 공조체제 구축으로 지역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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