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가 중소기업청 평가에서 최우수(S등급)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청이 지정해 운영중인 전국 60여개 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실적과 사업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시됐고, 평가 등급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지원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창업보육사업을 벌이고 있다.
센터엔 '엔지니어스톡'을 비롯해 25개 기업이 입주해 지난해 약 4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정부지원사업과 각종 공모전에도 참여 10억원의 사업비와 상금을 받았다.
또한 1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고 23명의 청년을 고용한 성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센터가 지역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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