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 왼쪽부터 (주)LG화학오창공장 유재준 주재임원, 이승훈 청주시장, ㈜테크윈 정붕익 대표이사. |
에너지 신 산업 발전을 위해 청주지역 산 · 관이 뭉쳤다.
청주시에 따르면 11일 (주)LG화학, ㈜테크윈과 에너지 신산업 발전과 스마트 도시 및 산업단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이 협업함으로써 이뤄졌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청주 지역의 생산제품과 기술력을 활용해 에너지 생태계 개선및 비용절감 등을 통해 산업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에 노력하게 된다.
청주시는 올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신 산업을 발굴해 기업에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LG화학은 자사가 보유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저감 기술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분야 신기술에 대한 지원으로 ESS시장의 성장과 함께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또한 테크윈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수익 창출과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됐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민층을 위한 에너지복지사업에 대해서도 연계하여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는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