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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아이빌트세종 전경. |
㈜아이빌트세종(대표 이준배)이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아이빌트세종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엑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다.
엑셀러레이팅이란 (예비)창업자 및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선투자하고 짧은 기간 동안 보육 및 멘토링을 통해 집중 육성해 후속투자를 연계하는 활동을 말한다.
아이빌트세종은 이번 선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창업자들에게 투자, 보육, 멘토링 등을 지원해 글로벌 기술창업 기업으로서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그간 아이빌트세종은 글로벌창업생태계의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술사업화 창업 및 투자 전문회사로 성장해왔다.
이런 성장 배경에는 이준배 대표의 경영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 대표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설립되는 창업 기업 발굴 및 육성이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창업 기업이 가지고 있는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체계적으로 보육 및 지원하고 있다.
그만큼 창업기업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앞으로 아이빌트세종은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창업기업과 투자자, 기업, 기관 등 다양한 창업 파트너들과 상생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여기에 기술, 투자, 보육, 네트워크, 공간이라는 5대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iBUILT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앞으로 5년간 총 7억원을 창업기업에게 투자할 예정이다.
또한 올 상반기에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10년간 총 65억 원을 조성하여 유망 창업기업에게 투자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준배 대표는 ”이번 엑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사업화하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창업자와 투자자, 각종 지원기관 등이 협업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창업기업을 육성,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빌트세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은 전화(044-868-3671)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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