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7 상설 전문 공방형 무한상상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자유학기제 일환으로 3D펜활용 : 나도야! 입체화가 프로그램을 진행한 모습.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이 생활 밀착형 창작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대학에 따르면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7 상설 전문 공방형 무한상상실 운영기관' 선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지역 주민의 창작활동 일상화를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상설 공방형 중심의 무한상상실로 운영하고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하게 된다.
지난 2015년 7월 충북 거점센터로 선정된 교통대 무한상상실은 지역 내 주민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제작 실습과 ▲스토리텔링 ▲교통과학 아카데미 ▲찾아가는 무한상상실 ▲상상을 만드는 3D프린팅 등 교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 교통대 무한상상실의 제작 실습 교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나만의 개성을 담은 캔들 DIY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지난해 무한상상실 참여자수는 2만7천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특허출원 8건, 창업 2건, 상시프로그램 10건, 정기프로그램 21건, 자유학기제연계 14건의 성과를 거뒀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시험 · 제작을 하거나 UCC제작 · 스토리 창작 등을 할 수 있는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창작공간으로 정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통대 무한상상실 박성준 단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한상상실을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작, 공유, 활용하여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도 손쉽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 교통대 무한상상실 관계자가 성심학교에서 3D모델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 ▲ 교통대 무한상상실이 발명축제한마당에 참가해 3D프린터의 이해와 활용에 관한 부스를 설치하고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다. |
![]() |
| ▲ 교통대 무한상상실은 지난해 특허출원 8건, 창업 2건, 상시프로그램 10건, 정기프로그램 21건, 자유학기제연계 14건의 성과를 거뒀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