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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은 19일 교내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임용철 총장과 이봉환 사업단장(산학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회사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최로 열린 이번 교류회는 유기적인 산학 연계·협력 방향을 제시하기위해 마련됐다.
'사업성과 공유 및 산학협력 발전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링크사업단 추진 실적 및 우수 가족회사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엑스피넷 문정수 대표와 디자인연구소장 유정미 교수, 한의학과 김동희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서 '혜화 AllSET 기술사업화' 부문과 'ICT 분야', '문화융합 분야' 등 우수 가족회사로 성장하기까지 발전과정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상생발전 방향을 자유롭게 논의했고 우수 가족회사 감사패 전달식도 열렸다.
대전대 임용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2014년 산학협력관과 융합과학관 완공을 시작으로 링크사업을 통해 공동연구 지원 및 가족회사 발전에 도움을 주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 대학의 미래가 더욱 밝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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