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아소프트, 와이엠텍, 오디에스다이아몬드, 케이피티, 조선아이디, 태웅이엔에스, 에스엠아이, 우림하이테크, 선일, 한세이프 등 10개사가 청주시가 선정하는 2017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연 매출액 10억원 이상이고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2017년 유망중소기업 인증 ▲경영안정자금 최고 5년간 특례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시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시는 지난해 말 유망 중소기업을 접수받았으며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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