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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국대 장호성 총장이 2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17년 정기총회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
단국대 장호성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대학에 따르면 대교협은 24일 The-K호텔 서울컨벤션센터 크리스탈볼룸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장 총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대교협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사립대 2년, 국공립대 1년'순으로 선출하고 있으며 장 총장의 공식 임기는 오는 4월 8일부터 2년간이다.
장 총장은 "최근 국내 대학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모든 힘을 모아 정부 및 정부기관이 대학의 뜻을 받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부회장에는 ▲유병진 명지대 총장(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윤여표 충북대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김영섭 부경대 총장(지역중심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등 3명이 뽑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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