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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특성화 Ⅱ영역) 6차 워크숍'을 대학 주관으로 2일~3일 청암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호남권 16개 대학 NCS센터장 및 실무자 35명이 참여하여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교육과정의 우수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도립대학교를 비롯한 8개 대학이 각 대학별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 운영, 평가 및 환류 등에 대하여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상호 질의, 응답하는 등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효과와 성과체제 방안 등에 대하여 서로가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충북도립대학교 김형철 NCS지원센터장은 "그동안 NCS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과 문제점을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 워크숍을 통하여 해결하거나 공유할 수 있었고, 각 대학의 운영사례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런 자리가 2017학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6월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로 지정되어 행사를 주관한 충북보건과학대학은 NCS거점센터의 설립 취지를 살리기 위해 6차례의 워크숍을 통한 대학 간 정보 공유,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 및 평가 사례집 발간 등의 실적과 더불어 대학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을 수차례 진행했으며 지역대학의 NCS 이해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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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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