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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자동차 부품 융복합 공동 R&BD센터' 개소

한남대는 산학협력단이 지난 2일 대덕밸리캠퍼스에서 '자동차 부품 융복합 공동 R&BD센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한남대는 이 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및 관련 기업, 전문가들의 집단지성 활용방식을 통해 ICT(정보통신기술)융합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과 관련 기술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날 개소식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도 열렸다.

ICT 융합 자동차 부품 개발과 시험평가 및 인증센터 구축·운영 등 ICT융합 자동차산업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기업관계자들이 참석, 세계 자동차 산업 환경변화 및 동향 분석, 해외 마케팅 전략, ICT 융합기술 연구개발,기술사업화, 인력양성 등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성인하 단장은 "자동차 산업은 ICT융합, 동력원의 다양화 등으로 혁신적인 변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성장 동력산업이다"며 "자동차부품 융복합 공동 R&BD센터가 신기술개발과 세계시장 개척 등 부가가치를 높이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새로운 산학협력의 선도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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