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인 ㈜화이트생명과학(대표 양원철)은 7일 충북 충주메가폴리스와 터 매입 계약을 했다.
화이트생명과학은 충주메가폴리스 1만5479㎡의 터에 213억원을 투자해 신공장을 신설한다.
7월 착공해 내년 5월 준공 예정으로 이 공장이 건립되면 134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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