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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루'의 지역밀착형 배송서비스는 배송사원의 1인 담당구역을 축소해 더욱 빠르고 친절한 배송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
최근 청주 지역민들 사이에서 '파란 자동차'가 단연 화두다.
젊은 '트루맨'이 장바구니 가득히 식료품을 싣고 배달하는 모습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있는 것이다.
이는 별도의 홍보나 광고 활동 없이도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마트루'의 서비스를 인지시켜 주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무엇일까? 또 이를 어떻게 해결할까?"
막연해 보이는 작은 물음에서 시작된 코넥트(주)의 '마트루'(Martroo).
지역밀착형 O2O 커머스 플랫폼인 '코넥트'의 마트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장 빠른 온라인마트를 내세운 '마트루(Martroo)'는 웹 사이트나 모바일로 당일 구매한 상품을 최단 1시간 이내에 문 앞까지 배달해 주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다.
'당일 예약 배송', '1시간 불꽃 배송'이 마트루의 가치다.
현재 지역 중대형 규모의 마트와 제휴를 맺고 동네마트가 지닌 강점을 살려 온라인 주문 결제부터 배송, 편의성 등을 극대화 해 나가며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배송, 현장결제 등 서비스분야의 신흥 강자로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코넥트는 현재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내 'The Startup+ Bunker'(S-벙커)에 입주해 있는 학생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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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생협과 코넥트(주) 업무협약식이 끝난후 충북대 창업지원단과 생협, 코넥트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넥트가 이젠 충북대학교 학내 서비스에 나섰다.
충북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과 손 잡고 학내 구성원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개선에 나선 것이다.
문구류를 시작으로 학내 구성원들로부터 온라인 주문을 받아 직접 배송까지 맡아 구성원들의 편익을 높여주는 '불꽃 배송' 서비스다.
이를 위해 코넥트 김대인 대표와 충북대 생협 이희숙 이사장(충북대 학생처장), 충북대 창업지원단 전명근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생협-코넥트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이희숙 생협 이사장은 "코넥트의 마트루를 만나 학내 구성원들의 서비스가 향상되면서 큰 만족도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표했다.
코넥트의 김대인 대표는 충북대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실전학생기업, 아이템사업화지원사업, 2015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되면서 기업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젊은 창업자다.
또한 김 대표는 다양한 창업활동과 충북대 학생창업기업 최초로 엔젤 투자를 유치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충북지역 대학 부분'에 선정,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 전명근 창업지원단장, 김대인 코넥트 대표, 생협 이희숙 이사장(왼쪽부터)이 협약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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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