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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충북창업보육협의회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충북지역 BI 입주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건물. |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들의 동반성장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충북창업보육협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충북지역 BI 입주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G-테크 벤처센터, 미래융합 T-팩토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충북중기청 관계자, 충북 BI 입주기업, 충북 BI센터 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날 도내 BI 입주기업들의 역량 강화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멘토링 및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창업 성공률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용순 충북중기청장의 창업지원제도 설명, BI 입주기업 기업소개 및 아이템 발표 등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인프라 구축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비즈니스지원단(노무/회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수출), 소상공인진흥공단(자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R&D)은 전문상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가이아벤처파트너스 송성호 대표, (주)아이빌트세종 이준배 대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홍우승 전문위원, 충북대 윤양택 산학협력중점교수는 투자멘토단으로 참여해 기업별 아이템 스피치에 대한 투자평가를 진행한다.
이날 최종 채택된 아이템에 대해 12월 충북중기청 주최로 열리는 통합워크숍 '투자로드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도내 BI 입주기업들의 네트워킹 데이 참여를 통해 기업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 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 프로그램 참여 및 멘토링을 통한 기업애로 해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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