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아이를 기숙사에 데려다 주면서 교장 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마치 마중 나오신거 같아 아이를 맡기며 감사하고 믿음이 갑니다.... 데체로 학부모 의견을 많이 수렴해 주시고 하는게 부모 입장에선 든든하기도 하네요 변화하는게 느껴집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