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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비즈
  • 승인 2016.08.09 17:53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산지기 2017-02-14 10:02:17

    안성지역의 경우, 노선검토단계에서부터 관민이 일체가되어 안성 시가지에서 동쪽으로 최대한 거리를 두는 안으로 관철시킨걸로 알고있읍니다
    우리 천안도 미래를 내다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고 봅니다.
    경부고속도로를 보십시요
    인구 100만시대를 대비하는 지금 천안을 동서로 갈라놓는 이도로가 얼마마한 지장물로 작용하고있는지 다들 느끼고 계실겁니다
    현재의 북면통과노선案을 몇m 또는 몇십m 옮기자는 걸로는 답이 되수없다고 보며, 병천면과 동면의 경계지역인 산악능선지대를 통과하도록 하는 것이 천안의 백년대계를 위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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