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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돋이 전국 대부분 지역서 본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첫 해돋이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8일 기상청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주는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과 내년 1월1일은 서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해 첫 일출 시각은 ▲서울 오전 7시47분 ▲강릉 오전 7시40분 ▲포항 오전 7시33분 ▲울산 오전 7시32분 ▲제주 오전 7시37분 ▲인천 오전 7시48분 ▲서산 오전 7시47분 ▲군산 오전 7시44분 ▲목포 오전 7시42분 ▲해남 오전 7시40분 등이다.

31일 마지막 해는 서울의 경우 오후 5시23분에 넘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이밖에 주요지점 해넘이 시각은 ▲강릉 오후 5시15분 ▲포항 오후 5시18분 ▲울산 오후 5시20분 ▲제주 오후 5시36분 ▲인천 오후 5시25분 ▲서산 오후 5시28분 ▲군산 오후 5시29분 ▲목포 오후 5시33분 ▲해남 오후 5시33분 등이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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