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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오백리길'은 명품 길!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2018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대청호 오백리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와 함께 추동 습지공원과 인기드라마 '슬픈연가' 촬영지를 돌아보고 세천 막걸리와 대청호 도란도란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것이다.

시는 국비 2억22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시는 시비를 추가해 4억4400만원을 들여 대청호 오백리길 추동 구간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생태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의 대표적 생태테마 관광지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이은학 시 관광진흥과장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참여 업체들의 매출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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