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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충북창업 중심' 우뚝!창업지원단, 2017 창업선도대학 평가 '우수' 등급 … 국비 29억 4천만원 획득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해 9월8일부터 1박2일간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17년 점프업 2차 캠프를 실시했다.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이 날았다.

2017년도 창업선도대학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사업비 29억4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충북창업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18년도 사업비 부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지방대학으로서는 보기 드문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5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2018년도까지 4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충북의 창업중심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 지난해 6월 열린 실전 창업경진대회인 '2017 MIDAS 창업경진대회' 에서 곽윤식 단장과 수상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생과 일반인의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 역량과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 창업지원 중심기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40개 대학이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곽윤식 단장은 "2017년 창업선도대학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창업지원단의 적극적인 사업 홍보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 과정을 통해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우수한 전담매니저의 1대 1 면담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 관리와 양질의 창업교육을 통해 사업을 이끌어 낸 결과"라고 말했다.

곽 단장은 더불어 "2018년에도 충북창업의 중심대학으로서 충북도와 충주시 등 지역사회와 창업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지역 창업 활성화를 통해 충북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해 11월24일부터 1박2일간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17년 점프업 3차 캠프를 실시했다.
▲ 지난해 충북대와 충주상고와 공동으로 개최한 '2017 충북지역 비즈쿨 창업선도대학 연합캠프'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왕시와 함께하는 성공창업 CEO 특강 장면.
▲ 충주시민과 함께하는 청년창업한마당투어 장면.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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