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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4차 산업기술이 만나다
▲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 산업기술을 농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스마트팜 교육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충북생명산업고에 설치된 스마트팜 영농 시설.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4차 산업기술을 농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스마트팜 교육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빅데이터,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교육시설을 만드는 것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국비 1억원 등 총 2억원을 투입, 상당구 지북동에 있는 1100㎡의 농업하우스를 개선한다.

이곳에 테스트베드, 종합환경관리 시스템, 스마트 관제실 및 교육 시스템 등을 설치한다. 이달 첫 삽을 뜬 뒤 오는 6월 완공이 목표다.

스마트팜이 준공되면 데이터 수집, 분석, 활용 등 체계적인 관리로 농업 기술에 보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적의 농업환경 관리를 통해 저비용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 첨단화된 스마트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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