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북권 산단 · LINC+ 대학 뭉쳤다!'LINC+ 사업 제1회 충북권 대학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황
▲  '충북권 대학 성과 확산 및 상호협력 발전 협약식'을 마친후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상호 발전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강동대 최은녀 LINC+ 사업단장, 건국대 노영희 LINC+ 사업단장, 서원대 안준배 산학협력단장, 중원대 김도완 산학협력단장, 청주대 노근호 산학협력단장, 충북대 유재수 LINC+ 사업단장, 충북보건과학대 박남석 LINC+ 사업단장, 충청대 최홍식 산학협력처장

4차 산업혁명은 융·복합 시대다. 그리고 연합·연결의 네트워크 시대다.

성과를 공유·확산시켜 이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충북권 8개 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하나로 뭉쳤다.

이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고 이에 맞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1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LINC+ 사업 제1회 충북권 대학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의 의미는 매우 크다.

먼저 충북도내 대학 8개 대학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공동행사를 개최했다는 점이다.

강동대학교, 건국대학교, 서원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8개 대학이다.

▲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유재수 단장이  '충북권 대학 성과 확산 및 상호협력 발전 협약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날 1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매년 충북도내 대학교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개최한다는 점이다.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내년 제2회 경진대회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충북도내 LINC+ 사업 참여대학은 물론 비 참여대학 들도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우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무엇보다도 8개 대학교가 이같이 하나로 뭉쳐 충북도내 대학생들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이같은 목적에 따라 이날 'LINC+ 사업 제1회 충북권 대학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충북권 대학 성과 확산 및 상호협력 발전 협약식'으로 시작됐다.

충북권 창업문화 공유 및 확산을 통해 지역내 우수 인재양성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 'LINC+ 사업 제1회 충북권 대학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석한 충북대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충북도내 단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날 협약식에는 강동대학교 최은녀 LINC+ 사업단장, 건국대학교 노영희 LINC+ 사업단장, 서원대학교 안준배 산학협력단장, 중원대학교 김도완 산학협력단장, 청주대학교 노근호 산학협력단장(취·창업본부장), 충북대학교 유재수 LINC+ 사업단장,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박남석 LINC+ 사업단장, 충청대학교 최홍식 산학협력처장 등 8명이 참석해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어 개신문화관 2층에서는 충북권 대학생들의 창업동아리와 캡스톤 디자인 등 우수한 아이디어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 우수성을 뽐냈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충청북도 주최로 열린 진행된 이날 경진대회에는 청주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북테크노파크, (사)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등 지역사회 산·학·연·관 기관들의 후원으로 행사가 더욱 빛났다.

▲ 충북대 김수갑 총장이 'LINC+ 사업 제1회 충북권 대학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별로 ▲강동대학교(창업동아리 2개팀, 캡스톤디자인 2개팀) ▲건국대학교(창업동아리 2개팀, 캡스톤디자인 3개팀) ▲서원대학교(창업동아리 3개팀, 캡스톤디자인 2개팀) ▲중원대학교(창업동아리 2개팀, 캡스톤디자인 3개팀) ▲청주대학교(창업동아리 2개팀, 캡스톤디자인 2개팀) ▲충북대학교(창업동아리 3개팀, 캡스톤디자인 3개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창업동아리 1개팀, 캡스톤디자인 2개팀) ▲충청대학교(창업동아리 1개팀) 등 8개 대학에서 창업동아리 16개팀, 캡스톤디자인 17개팀이 참여해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유재수 단장은 "오늘 행사는 충북권 8개 대학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첫번째 행사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오늘 출품된 학생들의 아이디어 작품들 모두가 대상감으로 그 우수성에 감탄했다“며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권 대학들이 뭉쳐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날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유재수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수상팀은 아래와 같다.

◇ 창업동아리 아이디어(팀)

▲대상 충북대 '이프리'팀 ▲최우수상 서원대 '코스모스 2기'팀 ▲우수상 충북대 '다들'팀 ▲우수상 충북대 'VEST'팀 ▲장려상 청주대 '꽃사세요'팀 ▲장려상 충청대 '행복오디오'팀

◇ 캡스톤디자인(팀)

▲대상 충북대 'Eye Lock'팀 ▲최우수상 청주대 'SKIN BUG'팀 ▲우수상 충북대 '모아앤잇'팀 ▲우수상 강동대 'B.P.C'팀 ▲장려상 청주대 '스마트 데스크'팀 ▲장려상 충북보과대 '에이플' 팀.

▲ ▲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2층에 설치된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출품작.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