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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권역별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권역별 우수사례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는 대학별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상호발전과 시너지 창출 도모는 물론 향후 연합 프로그램 행사 등을 추진하기 위한 실질적 업무 교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9개 대학(건국대, 경일대, 동명대, 동국대 동신대, 대구대, 대전대, 전북대, 한양대 등)이 연합하여 11월 7일 동명대학교에서 권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권역별 우수사례 발표회는 각 캠퍼스별 우수사례를 통한 산학협력 성과 공유와 LINC+사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캠퍼스별로 발표하고 향후 LINC+사업의 성공을 위해 연합 프로그램 행사 등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건국대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설립 모델을 소개하였다.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은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 간의 연합형 모델을 기반으로 한 연계 융합 전공을 개발하여 캠퍼스 간 이동 없이 원격 강의를 통해 전공 이수 후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대학이다.

노 단장은 "이를 통해 대학별, 권역별 연합을 통한 학생들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더 나아가 세계 유수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에 앞장설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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