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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사업단 '지역혁신 프로젝트' 큰 호응

한서대 LINC+ 사업단 RCC지역혁신센터(센터장 한상윤)이 추진하는 지역민을 위한 지역혁신 프로젝트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여나가는 것은 물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한서대 LINC+ 사업단은 지난 한달동안 태안군 근흥면, 고남면, 이원면, 안면읍, 남면, 소원면, 원북면 7개면 지역주민들의 삶 의식변화와 디지털 문화교육 활동을 통해 행복한 삶과 활력있는 공동체 생활을 만들 수 있는 지역혁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먼저 한서대학교 태안비행장 주변 태안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생을 어떻게 즐기는 것이 좋은 지와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존중·배려·소통문화' 의식변화를 유도하여 즐거운 생활 리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디지털문화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스마트 활용 교육과 삶에 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존 새로운 실버 문화를 만들어 젊은 세대들과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도음을 주고 있다.

이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LINC+ 사업단 김홍한 교수의 스마트폰 활용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는 디지털문화 교육과 ▲LINC+ 콜라보 봉사단 김진식 교수의 행복한 인문학 특강, 그리고 ▲안종미 콜라보 봉사단 문예분과위원장의 국악과 민요에 대한 이해와 흥겨운 가요무대를 펼쳐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서산시와 함께 2019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LINC+ 사업은 지역민과 지역 기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실버 지역민의 삶을 승화시켜 주는 것도 중요하므로 산·관·학이 함께 공동 프로그램으로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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