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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에 빠지다' ... 논산 딸기축제 20일 개막

충남 논산시는 2019 논산 딸기축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상큼한 딸기향에 실려오는 달콤한 만남'을 주제로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개막식 등 공식문화행사, 딸기와 예술의 만남 등 홍보행사, 청정딸기 수확 체험 등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90종의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매년 봄, 딸기의 고장 논산에서 열리는 딸기축제는 세계 최고의 논산 청정딸기를 알리는 행사로, 딸기를 이용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논산은 물론 충청남도의 대표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딸기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개최 시기를 2주 앞당겨,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딸기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 오후 6시부터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주한 외교사절 21개국 59명을 초청, 친환경 고품질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장이 열린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오마이걸, 코요테, 진성, 윤수현 등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올릴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20일 육군훈련소 군악대연주회, 논산딸기축제 현장 즉흥가요제 ▲21일 스테이지 마술공연, 어린이 무용공연, ▲22일 어린이뮤지컬, 딸기 사생대회 등이 운영된다.

주말이 시작되는 ▲23일에는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24일 딸기 K-POP게릴라 공연, 논산딸기축제 버스킹, 폐막 공연 등이 선보인다.

이밖에 딸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딸기케이크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웰빙 딸기음식 체험, 딸기떡 길게 뽑기, 아빠와 함께하는 딸기요리 경연대회 등이 마련돼 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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