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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 출범![Biz 人] 심홍보 (주)에이치앤비나인 부사장 초대 회장 선출 …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가 26일 출범한 가운데 초대 심홍보 회장(앞줄 오른쪽서 네번째)과 충청북도화장품협회 조택래 회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쨰)을 비롯한 회원 및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가 출범했다.

그리고 초대 회장에 (주)에이치앤비나인 심홍보 부사장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충북화장품 산업 발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K-뷰티' 바람을 선도해 나갈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Top 시험인증 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간사를 맡아 운영할 예정이어서 KTR과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북테크노파크가 입주한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지원센터를 비롯한 산·학·연·관과의 네트워크와 R&D가 활발히 진행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는 26일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KTR 충북지원 세미나실에서 발대식과 함께 화장품 국제기술교류회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충청북도화장품협회 조택래 회장이 이날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가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충북 화장품산업 육성전략 소개 ▲충북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소개 ▲충북화장품연구회 소개에 이어 (주)에이치앤비나인 심홍보 부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충청북도화장품협회(회장 조택래) 산하로 이날 출범한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는 연구개발 중심의 혁신형 화장품산업 단체이다.

따라서 화장품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그 응용기술의 발전과 국내 화장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

또한 산·학·연·관과의 중지를 모아 충북지역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이를 위해 ▲화장품연구회는 화장품 관련 산업 연구개발에 따른 정부 및 지자체 건의 ▲정책자문 활동 수행 ▲공동 애로사항 정보공유 및 해소방안 강구 ▲각종 국가연구개발 사업 기획 및 공동 수행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사업 발굴 ▲시장조사, 정책, 제도, 표준화 기술지도 등 학술연구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 초대 심홍보 회장은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내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초대 심흥보 회장은 "충북 화장품연구회의 출범 목적이 연구개발 중심의 혁신이기 때문에 회원들과 함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내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온 힘을 쏟겠다"며 "특히 현재 36개 회원사로 출발했지만 성과 극대화를 통한 회원사 증원에도 힘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 회장은 (주)피존을 시작으로 (주)나우코스, 파이온텍 공장장, (주)에이치피앤씨 공장장을 거쳐 현재 (주)에이치앤비나인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현재 충청북도 바이오정책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에 열린 화장품 국제기술교류회에서는 ▲세라믹 소재의 화장품 적용 사례 ▲아센 화장품 인증 및 기술개발 전략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및 기술개발 전략 ▲천연, 유기농화장품 기술개발 전략 수립 특강이 진행됐다.

▲ 김이화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지원센터장(세명대 한의대학장, 위)과 김재민 KTR 충북지원 책임연구원이 충북 화장품임상지원센터와 충청북도 화장품연구회에 대해 각각 설명을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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