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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ay 리빙랩' 산학협력 박차!대전대 LINC+사업단 'ICT융합 산학협력협의회' … "대학·기업·지역사회가 함께"
▲ 대전대 LINC+사업단의 '2019년 제1회 ICT융합 산학협력 협의회'를 마치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이 대학,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3-Way 리빙랩' 방식의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과 대학, 지역사회 모두 상생 할 수 있는 '3방향 산학협력 모델' 구축이다.

이를 위해 대전대 LINC+사업단 ICT융합 산학협력 협의회(회장 엄준영 (주)아이렉스넷 대표)가 지난 15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2019년 제1회 ICT융합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4년 5월 창립된 ICT융합 산학협력 협의회는 대전대학교 ICT 가족회사와 대학교·연구소 관계자들이 정보교류를 확대하며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 성과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의회는 ICT 분야 신규 공동과제 도출뿐만 아니라 가족회사 수요조사를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 분야의 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산·학·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부단장(컴퓨터공학과 정한일 교수)의 인사말과 대전대학교 ICT 가족회사인 블루웨이브텔(주)(대표 하재권)과 (주)유클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의 기업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정보산업연합회(FKII) 이영근 실장의 'ICT 학점연계프로젝트인턴십 및 한국 CIO 포럼등 한국정보산업연합회 프로그램' 소개와 Ericsson-LG 박동주 실장(5G 포럼 생태계위원장)의 '5G 이동통신 현황 및 전망' 특강을 통해 신규 먹거리인 5G 시대 비즈니즈 기회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계신웅 기업지원센터장은 "대전대학교는 대학,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3-Way 리빙랩' 방식의 산학협력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기업과 대학이 상생 할 수 있는 쌍방향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엄준영 회장은 "대전대학교의 LINC+사업 2단계 진입을 축하하며,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내재화를 구축하는 목표에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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