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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충북권 대학 상생발전 간담회' 열다
▲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이  '충북권 대학 상생발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지난 7월 10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Start-up Space에서 LINC+참여, 비참여 대학 간 우수 프로그램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충북권 대학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올 10월에 개최 될 '제2회 충북권 창업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충북권 대학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제2회 충북권 창업아이디어 및 캡스톤경진대회는 강동대, 교통대, 대원대, 서원대, 중원대, 대원대, 청주대, 충북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함께 공동 개최를 하며 향후 취ㆍ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교류하여 교내 취ㆍ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환류체계를 강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건국대 LINC+사업단 교육지원부장 권혁 교수는 "충북권역 내 대학 간 정보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장 노영희 교수는 "앞으로도 인력양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하여 각 지역, 충북권 대학이 한층 더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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