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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제간융합연구팀 '2019 성과발표회'서 시연
▲ 다원 생체신호측정장비를 장착한 채 HMD VR 기기를 이용하여 가상현실을 경험하는 모습.

건국대학교 학제간융합연구팀(책임연구자 홍우평 교수)은 '2019년 학제 간 융합연구 성과발표회'에서 다원 생체신호 측정법(안구운동측정기법, 뇌파측정기법, 피부전도성측정기법 등)을 이용하여 가상현실 사용자의 멀미감이나 몰입도를 확인하는 방법론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연구를 통해 기존의 PQ나 SSQ 등 가상현실 사용자의 현존감이나 멀미감을 측정하는 설문조사가 갖는 한계점을 극복하고, 가상현실 사용자들의 현존감을 제고할 수 있는 최적의 인지 친화적 시나리오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가상현실 사용자들의 불편감을 최소화하고 가상현실 콘텐츠의 몰입도나 현존감을 극대화하는 다층적 방안이 마련될 수 있으며, 가상현실 관련 산∙학∙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한편 '2019 학제 간 융합연구 성과발표회'는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국회 도서관강당에서 개최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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