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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성과물' 전세계 뽐내다!한서대 LINC+사업단 '3년 연속 CES 전시' 참가 … '비접촉 충전 발전기' 혁신상
▲ 한서대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CES 2020 혁신상'을 수상한 비접촉 충전 발전기

한서대 LINC+ 사업단의 우수 산학협력 성과물이 3년 연속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에 참가한다.

그리고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만든 우수 제품을 전세계에 뽐낸다.

특히 9일 개막한 'CES 2020' 에서 위드어스(허영회 대표)의 비접촉 충전 발전기 'WHEELsWING' (브랜드명) 제품이  혁신상을 받아 큰 주목을 받았다.

'비접촉 충전 발전기'는 비철금속 표면에 자기장 발생 원리를 이용해 바퀴와 마찰하지 않고도 발전과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다.

위드어스(허영회 대표)는 페달 구름 저항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VOLT1(제품코드), 출력을 높인 VOLT2, 그리고 슬림한 디자인을 강조한 VOLT3를 개발해 이번 CES 2020 한서대 LINC+ 부스에서 세 가지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발전기를 이용하는 라이더들을 위해 충전상태 정보, 탄소 발자국, 사고 정보제공, 그룹라이딩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APP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지난해 열린 'CES 2019'에서는 IOT를 이용한 고양이 러닝머신 '리틀캣'이 스타기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국내외 300여개 언론사에 보도 된 바 있다.

그리고 전시 기간 내내 한서대 LINC+ 부스에는 방문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해외 바이어의 상담이 줄을 이었었다.

▲ 한서대 함기선 총장과 김현성 LINC+ 사업단장(부총장 겸직)이 대학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한서대 부스에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CES 2020 전시'에는 한서대 LINC+ ICC센터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지원 받은 6개의 제품이 전시된다. 

먼저 위드어스(허영회 대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비접촉 충전 발전기'로 혁신상을 받는다. 

또 'CES 2019'에서 선풍적인 인기로 K-디자인에 선정된 '리틀캣'(김대용 대표)은 IOT를 이용한 고양이 운동기구를 고도화한 리틀캣2 제품을 선보인다. 

다비오(박주흠 대표)는 'AI · 비전 기반 실내 측위 시스템'으로 직관적인 실내 서비스 구현 지원 가능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미라클 헬스케어(대표 박의한)는 '친환경 에어샤워' 제품을 전시한다 

더솔트(김동묵 대표)는 '최소형 휴대용 이온 전극 온수기' 캠핑 제품을 선보인다.

지그재그(김진호 대표)는 2019년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진흥 사업에 선정되고, 디자인 특허를 가진 기존의 옷장보다 2배 얇게 설계된 'Clothin'을 전시해 공간 활용과 디자인 및 효율성을 높인 옷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서대 LINC+ 전시관은 university innovation 구역 내 Sands Expo, Hall G에 위치하며 부스번호는  51541 ~ 51551 이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한서대 LINC+ 산학협력 프로젝트 제품이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가능했다"며 "세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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