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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 '2020 대표축제' 9개 선정
▲ 지난해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한 ‘2019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대전시는 9개 축제를 2020년도 시 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우수 축제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이 선정됐고, 우수 축제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대덕뮤직페스티벌 등 4개 축제가 뽑혔다.

육성 축제로는 국화페스티벌과 디쿠페스티벌 등 2개 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대표축제는 시·구·유관기관·민간에서 신청한 9개 축제에 대해 축제육성위원회 현장평가와 서면평가 등 심의결과를 반영해 결정됐다. 

시비가 지원되는 축제를 제외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국화페스티벌, 대덕뮤직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6개 축제에 대해선 등급별로 예산이 차등지원된다. 최우수 축제는 1억원, 우수 축제 8500만원, 육성축제 6000만원이 지원된다. 

박도현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방문의해 2년차를 맞아 지역의 상징적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중성을 갖고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축제를 집중 육성하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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