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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코어인재' 양성 박차!'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인력 양성"
▲ 대전대 LINC+ 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입주해 있는 산학협력관 전경.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가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기 때문이다.

이번 혁신선도대학 지원 사업에서는 전국 61개 대학이 신청하였고, LINC+사업 수행대학 중 대전대는 평균 5.4 : 1의 경쟁률 뚫고 전국 20개 대학에 포함되어 앞으로 2년간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대전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유망산업인 헬스케어 산업과 새로운 경영체계로 부상하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이 융합된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연계 전공 과정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대전대학교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은 의료경영학과, 건강운동관리학과, 빅데이터사이언스전공, 정보보안학과의 유기적 융합 교육을 통해 소통, 창의, 실무, 전문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코어인재 양성을 목표로 데이터 관리, 분석 모델링, 비즈니스 분석을 핵심역량으로 설정하였다. 

혁신선도대학 사업단 안요찬 단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격한 사회변화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개될 산업환경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비해야 할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공학 및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서로 융합된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 인력 양성을 통해 대학교육 혁신, 지역사회 및 국가 경제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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