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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사업단 'CBNU 황소기업' 육성 박차!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이 'CBNU 황소(강소스타) 기업'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대학과 지역산업이 연계한 쌍방향 산학협력으로 지역산업 발전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이를 통해 충북대 LINC+ 사업단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달성해 나가는 것이다.

바로 'SUCCESS+ 지역산업의 새로운 길을 여는 산업선도형 대학'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 LINC+ 사업단은 6월 16일 오후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제1회 대표가족회사협의체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LINC+사업단 최상현 부단장과 ㈜솔레온 윤기훈 대표 등 16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환영인사(최상현 부단장) ▲강소스타기업육성 지원 체계/설문조사 결과 논의(김연우 교수) ▲대가협 특화프로그램 지원 안내(권혁조 교수) ▲의견 교환 및 토론 ▲대가협운영 방안 안내(임상철 대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지난 2월 12일 오후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18개 대표 가족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표가족회사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역량있는 우수 회사를 집중 지원해 지역산업을 견인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서다.

유재수 단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대표 가족회사들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유 단장은 이날 "국내는 물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글록벌 스타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표가족회사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며 "기업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가면서 이에 따른 프로그램을 운영,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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