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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주시 구도심 활성화 리빙랩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 사업단은 충주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공유공간을 조성·운영하는 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충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리빙랩 프로젝트(공유공간:숨터같이)는 도시·교통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마을상담소 협동조합(조합장 연제욱 4년)이 직접 운영 주체로 활동하며, 충주의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여 내놓은 아이디어들로써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앞으로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공유공간 숨터같이' 프로그램은 마을학교 운영, 지역 소상공인 홍보 등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담아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김용진 교수(도시·교통공학전공)는 "이번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뛰어들어, 주민·상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대안을 찾아나가는 지역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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