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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K+키트' 제공 … "대학 최초"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도교수와 학생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비대면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2020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수강생 2천295명 전원에게 '캡스톤디자인 K+ 키트 (Capstone Design K+ KIT)'를 전국 대학 최초로 제공했다.

캡스톤디자인 K+ KIT는 학과별 실험실습 수업에 필요한 실험 장비로 캡스톤디자인 수강 학생들의 학과 특성에 맞춰 공학계열 학생을 위한 'Idea Factory KIT'와 비공학계열 학생을 위한 'Idea Design KIT'로 구성하였다.

전문수 단장은 "갑작스러운 비대면 수업 진행으로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학과 성격에 부합하는 맞춤형 기본 키트를 제공함으로써 결과물 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캡스톤디자인 K+ KIT를 시작으로 캡스톤디자인의 질적 고도화 및 학생들의 창의성, 실무능력, 팀웍, 리더십을 갖춘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K+ 는 지역 산업체 및 사회에서 산학협력 선도모델이 추구하는 전략과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교통대학교 고유의 브랜드이며, 한국교통대(KNUT)와 어우러져(+) 지역사회화 함께 미래로 향함을 의미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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