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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출범!-철도분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박차-

우송대학이 철도분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우송대가 10월 23일 오전 철도물류대학 본관 1층에서 철도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능형 철도 기술 인력양성을 목표로 발족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였기 때문이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서는 우송대 존 앤디컷 총장을 비롯하여 LINC+ 창상훈 사업단장, 국가철도공단 이인희 기술본부장과 한국철도공사 김인호 연구원장 등 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혁신선도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은 전문성과 협업능력, 적극적 소통, 창의적 문제해결, 비판적 사고를 겸비한 융합적 사고능력과 복합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상을 교육과정과 교육방법, 교육환경의 혁신을 통해 양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존 앤디컷 총장은 "우송대학교는 특성화 창업역량을 바탕으로 철도물류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교통변화를 선도해 나가는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새로운 융합기술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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