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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요람!충북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5일 개소 … "산업인공지능연구 중심"
▲ 충북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는 글을 본인이 직접 쓴 보드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인공지능연구의 중심! 4차 산업혁명의 요람!'

충북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교수)의 핵심이다.

데이터·컴퓨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ICT 융합의 지능화 혁신 프로젝트 수행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양성의 요람이다.

충청권 유일의 센터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11월 5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개소식을 갖고 미래 ICT 산업을 이끌어 나갈 미래 인재양성에 본격 나섰다.

충북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의 전략인 ▲우수 인재양성(충북대 산업인공지능학과)과 함께 ▲지능화 연구개발(충북대 오창 융합기술원) ▲지능화 지역협력 거버너스 구축(대학, 지역 산업체, 지자체, 유관기관)에 본격 나서는 것이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능화 지역혁신 공생체계(IRIS) 구축' 비전을 달성하게 된다.

이는 곧 ▲기술적 측면(AI산업 융합 원천기술 확보) ▲산업적 측면(스마트 IT부품·시스템산업 육성) ▲경제적 측면(지능화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 김수갑 총장과 박태형 센터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마친후 축하 리본을 바라보고 있다.

즉,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들어선 충북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오창 중심의 청주강소특구와 방사광 가속기 등과 함께 충북 5대 핵심 산업의 혁신성장 거점은 물론 국가 혁신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따라서 이날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활용한 언택트로 열린 개소식에는 충북대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와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연구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동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해 왔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미래 ICT 기술을 선도하게 될 창의적 인재육성의 초석을 다지게 될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며 "앞으로 충북대가 대학‧지자체‧산업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미래 기술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육성과 기업발전 혁신적 롤모델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형 센터장은 Grand ICT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를 소개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충북 5대 핵심산업 육성을 기반으로 지능화 인재양성과 지능화 연구개발, 지능화 지역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능화 지역혁신 공생체계(IRIS) 구축' 비전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수갑 총장은 "앞으로 충북대가 대학‧지자체‧산업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미래 기술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육성과 기업발전 혁신적 롤모델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 박태형 센터장이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 센터장은 이어 "앞으로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재직자 교육에 앞장 설 것"이라며 "지역의 일반인과 학생, 민·관·학 관계자분들이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현판식에 이어 첨단강의실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고 산업인공지능학과 재학생들이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여해서 김수갑 총장과 간담회를 가져보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Grand 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육성 및 지능화 혁신 사업으로 AI·IoT·5G+ 등 지능화 기술 기반 지역현장 재직자의 지능화 혁신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산업형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공모한 사업이다.

이 공모에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충청북도, 청주시 등 지자체와 한국교통대, 청주대 등 도내 대학, 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7년까지 8년간 총 200억 원(국비 150억, 지자체 및 대학 50억)을 투입해 ▲재직자 지능화 석·박사 인재양성 ▲지역 기업과 지능화 혁신 공동연구프로젝트 수행 ▲지역협력 비교과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Grand ICT 연구센터사업의 산업인공지능학과 일반대학원에 재직자 20명을 선발해 수업을 진행 중이며, 학비의 90%를 국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과 현판식에 이어 첨단강의실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고 산업인공지능학과 재학생들이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여해서 김수갑 총장과 간담회를 가져보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 박태형 센터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는 글을 보드판에 적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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