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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매출의 탑 · 유망중기 50개사 시상

대전시는 10일 유성구 도룡동 호텔ICC에서 수여식을 열고 매출의 탑 18개사와 유망중소기업 50개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매출의 탑 5000억원 부문에 ㈜케이티씨에스, 1000억원 부문에 ㈜레즐러, 700억원 부문에 영인산업㈜과 ㈜리메드 등이 수상했다.  

이밖에 영인산업㈜, ㈜위드텍, ㈜인텍플러스, ㈜경원알미늄, ㈜로타렉스루스테크, ㈜건설자재산업, 명두종합건설㈜, ㈜미래엠에스, ㈜휴비스, 향천㈜, ㈜리메드, ㈜아이씨푸드, (유)대한중공업, ㈜에이치씨인터내셔널,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지텍이 이름을 올렸다.

유망중소기업에는 ㈜경원알미늄, ㈜위드텍, ㈜파이버프로 등 대전에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대전에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우수기업이 선정됐다. 

아울러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9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46명도 상을 받았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시 통상지원사업에 참여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허태정 시장은 "지역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해외판로 개척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매출의 탑 시상이 시작된 2007년 이후 267개사를, 유망 중소기업은 1998년부터 728개사를 선정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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