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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지역문화 예술발전 합동순회 전시회' 개최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제3회 지역문화 예술발전을 위한 합동순회 전시회'를 건국대 디자인대학 조형연구소, 한국교통대 디자인학부,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와 함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강의동(U11) 제2전시장에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

합동순회전시회는 LINC+사업단에서 지역문화 발전과 지역민들의 예술작품 감상 등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의 하나이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여 대학 및 지역문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시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건국대 디자인대학 조형연구소 106점, 한국교통대 디자인학부 34점,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 45점 총 작품 수 185점을 출품하였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충주의 지역문화 예술학술 활동 및 지역사회 활성화, 그리고 예술 중심의 도시로 만들고자 대,내외적으로 예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 공유형 건국RCC장 김성현 교수는 "지역 산업 및 문화 발전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시회가 시작한지 올해 3회째 맞이하는 ‘지역문화 예술을 위한 합동순회 전시회’에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모두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도움 주심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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