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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 사업단 '산학협력 우수가족회사' 육성 박차!  

국립 한밭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이 'HBNU 우수가족회사 기업' 홍보 및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기업과 대학이 쌍방향 연계 산학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이를 통해 한밭대 LINC+ 사업단의 비전인 '대학-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일체 기업가적 대학의 실현과 확산'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바로 '개방형 플랫폼으로 지역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HUB대학'이다.

이를 위해 한밭대 LINC+ 사업단은 11월 19일 오전 한밭대 산학협동관에서 '한밭대학교 우수가족회사 홍보 및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LINC+사업단 최종인 부총장과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위텍코퍼레이션 이신재 대표, ㈜바이오니아 김재하 부사장, ㈜계룡건설 전병규 상무이사 등 25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환영인사(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 ▲한밭대학교 LINC+ 추진 내용 소개 ▲지속가능한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한 의견 교환 및 토론 ▲한밭대학교 우수가족회사 홍보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밭대 LINC+ 사업단은 웹진을 통하여 산학협력 실적이 우수한 가족회사를 홍보를 하고 있다. 

역량있는 우수 회사를 발굴하고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한밭대학교 가족회사들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성과창출과 확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날 ㈜한국에어로 김왕환 대표는 "한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기 위해 가족회사 간 더욱 긴밀한 상호교류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용철 기업지원본부 부단장은 이날 "한밭대학교 가족회사의 소속감 제고와 지속적인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들을 반영하여 우수 가족기업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내고 이를 더욱 확산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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