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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권 LINC+ 대학' 뭉쳤다!전국 7개 대학 '초광역권 창업교육 발전' 협약 … "지역넘어 상생발전 기대"
▲전국 초광역 LINC+ 7개 대학이 한마음으로 뭉쳐 대학 창업교육 성과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화면 왼쪽 위로부터 경남대 박은주 단장, 충북대 유재수 단장, 한국산기대 이석원 단장, 동명대 신동석 단장, 군산대 김영철 단장, 연세대 원주 정형선 단장, 동국대 김준태 단장)

전국 초광역 LINC+ 7개 대학이 한마음으로 뭉쳤다.

대학 창업교육 성과 확산과 이를 위한 상호협력 발전을 위해서다.

'지역과 경계를 넘는' 상생 협력으로의 대학 창업교육 발전이 기대되는 것이다.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유재수)이 이를 위해 2월 19일 온라인으로 경남대, 군산대, 동국대, 동명대, 연세대(원주), 충북대, 한국산업기술대(가나다 순) 등 7개 대학 LINC+사업단과 '초광역권 창업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COVID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초광역 대학 창업교육 포럼' 종료 직후 LINC+ 사업을 수행 중인 7개 대학 LINC+사업단장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LINC+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대경강원권, 동남권 등 초광역권 7개 대학은 초광역 단위의 창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운영 연계 ▲우수 창업교육 콘텐츠 공유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최 ▲LINC+사업 연대 강화 등의 사업추진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창업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대 유재수 LINC+ 사업단장은 "금번 협약으로 그동안 대학 간 경쟁에서 명실공히 '지역과 경계를 넘는' 상생 협력으로의 대학 창업교육 발전을 기대한다"며 "COVID19 장기화에 대응하는 온·오프라인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협력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가진 도전적 학생 창업문화 확산의 선도모델 창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충북대 유재수 단장, 경남대 박은주 단장, 군산대 김영철 단장, 동국대 김준태 단장, 동명대 신동석 단장, 연세대 원주 정형선 단장, 한국산기대 이석원 단장이 참석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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