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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생 482명 뽑는다

충북인재양성재단이 올 상반기 장학생 482명을 선발한다.

재단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장학생 선발 공고를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 등에 게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성적 장학생은 중학생 100명, 고등학생·대학생 각 150명을 선발한다. 수도권 장학생은 45명이며 특별 지정 장학생 27명, 희망 장학생 10명이다.

장학금은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90만원, 대학생 200만원 등 총 5억9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학기 재학생이고,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도민과 도민의 자녀다.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이면 과거 5년 이상 도내에 거주한 사실이 있는 도민의 자녀도 신청할 수 있다.

성적·수도권 장학생은 성적 70%, 소득수준 30%를 반영해 평가한다. 나머지는 도내 기관과 학교 등 추천을 받아 뽑는다.

재단은 온라인 접수 마감 후 평가를 거쳐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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