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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한국가스안전공사 손 잡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김광호)은 2월 25일 지역대학 우수인재 육성지원 및 수소(안전)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오픈캠퍼스 운영지원 MOU를 체결하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오픈캠퍼스는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양성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상생 지원사업으로 청주대, 극동대를 포함한 6개 대학이 참여한다.

앞으로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참여대학의 공학계열 전공자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 관련 온택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픈캠퍼스 경진대회,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융합원은 오픈캠퍼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원할 예정이며
공사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지역대학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기관간 인적 교류를 통해 수소(안전)에너지 분야의 대내외적 인식개선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기반의 중대형 R&D과제 발굴에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김광호 원장은 "지역대학 우수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원 역시 적극 협력하여 충북이 대한민국 수소(안전)에너지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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